| "농업인이 묻고 농협이 답하다" 농협중앙회 ‘호남권 행복 농담 컨퍼런스’ 성황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
| 2018년 01월 31일(수) 16: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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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는 해마다 지역별로 임직원들이 참석하는 업무보고회를 해 왔으나 이날 기존 형식을 탈피해 농협의 주인인 농업인 조합원을 초대해 쌍방향 소통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는 농협 농업경제·축산경제·교육지원·상호금융·금융지주 5개 부문의 ‘2018년 희망 플랜(계획)’을 발표하는 것을 시작으로 총 4부에 걸쳐 진행됐다.
특히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은 농민들의 애환과 고충을 듣고 함께 소통하기 위해 ‘솔직담백 농담(農談)토크’를 직접 진행했다.
김병원 중앙회장은 “농협과 농업인이 힘을 모아 농업인 행복시대를 함께 열어가자”고 당부했다.
이를 위해 농가소득 제고를 위한 구체적 실현방안과 농업가치 헌법 반영을 위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 ‘환부작신(換腐作新)’의 자세로 농업인을 섬기는 농협으로 새롭게 진화하는 농협이 될 것을 제안했다.
한편 ‘2018년 행복 농담 콘퍼런스’는 지난 18일 충청권을 시작으로 경북권, 경남권, 호남권이 진행됐으며, 다음 달 6일 중부권에서 마련될 예정이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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