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이재민을 위한 5·18 주먹밥 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 |
2025년 03월 31일(월) 17:11 |
김이강 광주 서구청장과 ‘양동 장금이’ 회원들이 31일 오전 서구청 교통과 주차장에서 산불 피해를 입은 경북 영덕군 주민들에게 전달할 나눔과 연대의 상징인 5·18주먹밥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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