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구청장협의회, 산불 피해 지역에 1000만원 전달

이재민 구호 활동 사용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2025년 03월 31일(월) 17:41
광주 구청장협의회는 최근 경남·경북·울산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을 지원하기 위해 10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에 전달했다.(사진 왼쪽부터 김이강 서구청장, 김병내 남구청장, 임택 동구청장, 문인 북구청장, 박병규 광산구청장)
광주 구청장협의회는 최근 경남·경북·울산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을 지원하기 위해 10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에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대규모 산불로 인해 생활 기반을 잃은 주민에게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이재민 구호 활동과 관련 인력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임택 구청장협의회장은 “예기치 못한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지원이 빠른 복구를 이루어 주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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