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전남본부, KTX개통 21주년 기념 행사

기념품 나눔·고객소통 행사 등 운영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2025년 04월 03일(목) 17:06
코레일 전남본부는 최근 KTX 개통 21주년 기념 고객감사 행사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순천역, 여수엑스포역, 여천역, 곡성역 등에서 각 지자체별 특색에 맞게 진행됐다.

순천역에서는 보성군과 함께 보성녹차를 홍보하며 따뜻한 녹차를 제공했다. 또 고객과 함께하는 코레일 굿즈 뽑기와 기념품 나눔도 실시했다.

여수엑스포역과 여천역에서는 여수시와 2026년 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와 여수시 특산품 등을 나눠줬다.

곡성역에서는 곡성군과 함께 2025년 곡성세계장미축제를 맞이 축제 홍보와 함께 고객감사 행사를 진행했다.

김진태 코레일 전남본부장은 “KTX 개통 21주년을 함께해 준 지역민의 사랑에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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