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섬 뻘낙지 음식거리 방문의 달 운영

체험·포토존 호응…지역 상권 활력

신안=이훈기 기자 leek2123@gwangnam.co.kr
2025년 05월 27일(화) 08:21
신안군은 최근 남도음식거리 활성화를 위해 ‘섬 뻘낙지 음식특화거리 방문의 달’ 행사를 운영했다.
신안군은 최근 남도음식거리 활성화를 위해 ‘섬 뻘낙지 음식특화거리 방문의 달’ 행사를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

행사는 섬 낙지 축제와 연계해 섬 뻘낙지 음식특화거리의 홍보와 관광객 유입을 도모하고자 기획됐으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통해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 기간 동안 운영된 홍보부스에서는 낙지 포토존과 행운의 돌림판 이벤트가 진행돼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으며, 참가자들에게는 에코백과 물티슈, 리플릿 등 다양한 홍보물이 제공됐다.

또한, 안전하고 건강한 남도 음식문화 확산을 위한 식중독 예방관리와 음식문화 개선 캠페인도 병행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관광객들에게 섬 뻘낙지 음식특화거리를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남도음식거리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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