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남일보·해피니스 오픈]스타 선수들 출전에 구름 갤러리 운집

이른 아침부터 관중 몰려들어…유지나·마다솜·박혜준 오후 1시 40분 현재 공동 1위

송하종 기자 hajong2@gwangnam.co.kr
2025년 10월 25일(토) 13:44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광남일보·해피니스 오픈’(총상금 10억 원) 대회 2라운드 경기에서 구름 갤러리가 운집,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사진=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광남일보·해피니스 오픈’(총상금 10억 원) 대회 2라운드 경기에서 구름 갤러리가 운집,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25일 전남 나주 해피니스CC(파 72·6727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는 오전 8시 휴먼(OUT)·해피(IN) 코스에서 시작됐다.

이날은 지역에서 열린 정규투어 대회에 대한 기대감에 수많은 갤러리들이 몰려들었다. 이른 아침부터 100명이 넘는 인원이 1번홀 주변에 몰려들었고, 일부는 자신이 응원하는 선수 이름을 외치기도 했다. 이들은 선수들의 동선을 뒤따라 이동하며 격려를 멈추지 않았다.

오후 1시 40분 현재 2라운드 후반 경기가 시작되고 있는 가운데 마다솜, 유지나, 박혜준이 8언더파로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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