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북부소방, ‘소방안전교육’ 신청 접수 재난 사각지대 해소 목적…이론·실습 병행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
| 2026년 01월 12일(월) 18: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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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북부소방은 재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주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연령·대상별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신청을 연중 접수받는다. |
교육은 북구 주민을 대상으로 생활 속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고자 어린이·청소년·성인·노인·장애인 등 대상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방문교육으로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화재 발생 시 상황별 대응요령 △소화기, 소화전 사용법 등 초기진화 요령 △올바른 119 신고방법 등이다.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따라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소방안전교육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북부소방 교육홍보팀(062-613-8782~3)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고경자 교육홍보팀장은 “재난은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평상시 체계적인 안전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 눈높이에 맞춘 실질적은 소방안전교육을 통해 안전한 북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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