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보건공단 전남동부지사, 클린사업장 조성지원 착수 중소사업장·소규모 건설현장 산재 예방
송대웅 기자 sdw0918@gwangnam.co.kr |
| 2026년 01월 15일(목) 17: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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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기술적·재정적 여건이 취약한 중소사업장과 공사금액 50억원 미만의 소규모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유해위험요인 개선에 필요한 시설 및 설비 비용을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는 전년 대비 지원규모가 확대, 지원 품목과 대상에 따라 3개 사업, 7개 분야로 구분해 추진한다.
구체적인 지원 자격 및 내용은 사업별 누리집(portal.kosha.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온라인이나 우편 또는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신용우 안전보건공단 전남동부지사장은 “클린사업장 조성지원 사업을 통해 소규모 사업장의 재정적 부담을 완화하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 개선이 이뤄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산업재해 예방 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송대웅 기자 sdw0918@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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