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문표 aT 사장, K-푸드 경쟁력 강화 ‘총력’ 지역본부 현장 업무보고…수출확대 등
나주=조함천 기자 pose007@gwangnam.co.kr |
| 2026년 01월 18일(일) 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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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대전충홍문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은 16일 전국 5개 지역본부로부터 현장 업무보고를 받고 신품종 발굴과 수출 확대를 통한 K-Food 경쟁력 강화를 당부했다. |
홍문표 사장은 대전충남·대구경북·부산울산·경남·제주 지역본부의 지난해 성과를 점검하고 올해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수출 확대와 관련해 홍 사장은 “우수 신품종을 적극 발굴하고 지방정부와 협력해 K-Food 식품영토를 확장해야 한다”며 기후변화 대응 수출단지 구축과 신품종 생산기반 강화를 강조했다.
특히 제주-칭다오 직항로 활용, 수산식품 수출 협력 등 지역 특성을 살린 수출 전략 추진을 주문했다.
또 주요 양념 채소 주산지인 대구경북에 정부 수매 업무의 차질 없는 수행과 안정적 수급 기반 마련을, 부산에는 TRQ 물량 신속 통관을 통한 물가안정을 요청했다.
나주=조함천 기자 pose007@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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