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 지켜온 지역기자 자부심 높일 것"

제45대 광주전남기자협회 출범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2026년 01월 20일(화) 16:50
45대 광주전남기자협회(회장 박진표)가 20일 광주시 남구 구동 광주문화재단 소공연장에서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45대 광주전남기자협회(회장 박진표)가 20일 광주시 남구 구동 광주문화재단 소공연장에서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출범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과 강위원 전남도 경제부지사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출범식은 외빈 소개와 축사, 협회장 인사말, 새로운 집행부 임명장 수여, 협회 고문변호사 위촉장 전달, 공로패 수여, 기념 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기자협회가 새로 도입한 고문변호사에는 임진석, 유재규, 김정우 변호사가 위촉됐다.

기자협회는 지난 2년간 협회를 이끈 공로로 류성호 44대 회장에게 공로패를 전했다.

박진표 광주전남기자협회장은 “550여 회원과 힘을 모아 민주주의와 인권의 가치를 몸으로 증명해 온 지역 기자들의 자부심을 지키겠다”며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책임 있는 언론의 길을 흔들림 없이 걸어가겠다”고 말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송태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광남일보 홈페이지(gwangnam.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gwangnam.co.kr/article.php?aid=1768895446528371000
프린트 시간 : 2026년 01월 20일 21:2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