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생명 나눔’ 단체 헌혈 눈길 동절기 혈액 수급 위기 극복 나서
윤용성 기자 yo1404@gwangnam.co.kr |
| 2026년 01월 27일(화) 1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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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겨울철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한 ‘생명 나눔 헌혈 캠페인’에 나선다.
27일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최근 대한적십자사와 함께하는 단체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 활동은 기온 하락과 겨울방학 등으로 인해 헌혈자가 급감하는 동절기에 부족한 혈액 공급망을 확보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진흥원 나주 본원 주차장에 마련된 대한적십자 헌혈 버스에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진흥원은 바쁜 업무 중에도 임직원들이 부담 없이 생명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기관 차원에서 적극적인 참여 여건을 조성했다.
임직원들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대기 시간을 아끼지 않으며 자발적으로 헌혈에 동참해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했다.
이인용 원장은 “추운 날씨로 인해 혈액 수급이 어려운 시기에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모은 온기가 환자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헌혈은 생명을 나누는 가장 직접적이고 봉사인 만큼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상생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윤용성 기자 yo1404@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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