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광산경찰, 작은 미술관 운영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
| 2026년 01월 29일(목) 18: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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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은 미술관’은 경찰서 직원과 방문 민원인에게 마음의 여유와 일상 속 힐링을 선사하고, 다소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경찰관서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조성됐다.
이는, 전국 경찰관서 중에서도 매우 드문 사례로, 광주광산경찰서는 주민 친화적 환경 조성과 만족도 향상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광주 광산경찰서 경무과 최덕규 팀장은 “방문객분들이 자유롭게 작품을 관람하고, 경찰서를 보다 편안하게 느꼈으면 좋겠다”며 “직원 만족도를 높여 치안서비스의 질적 향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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