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덕훈 CG건설·쌍방죽가든 대표, 곡성군에 1000만원 쾌척
곡성=김유번 기자 hnnews1@gwangnam.co.kr
2026년 02월 02일(월) 13:53
조덕훈 CG건설·쌍방죽가든 대표(왼쪽)가 곡성군 지정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
조덕훈 CG건설·쌍방죽가든 대표가 곡성군 지정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

조덕훈 대표는 2020년부터는 매년 지역 봉사활동과 곡성군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기탁된 성금 가운데 500만원은 저소득 5가구에 각 100만원씩 지원된다. 500만원은 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돼 ‘안전하고 아름다운 입면 만들기’와 ‘다문화 가구 쑥쑥 영양박스 전달 사업’ 등 입면에서 추진 중인 2개 마을 건강·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조덕훈 대표는 “지역사회가 있어 회사도 존재할 수 있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소명을 갖고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조상래 군수는 “꾸준히 나눔을 실천한 조덕훈 CG건설·쌍방죽가든 대표에게 깊이 감사하다”며 “기탁된 성금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곡성군 저소득층 등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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