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서 담배꽁초 부주의 화재…소나무 500그루 소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광양=김귀진 기자 lkkjin@gwangnam.co.kr |
| 2026년 02월 20일(금) 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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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광양소방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4시43분 광양시 마동의 한 임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8대, 소방대원 29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1시간3분 만인 오후 5시46분 불을 껐다.
이 불로 임야 0.3㏊와 소나무 500그루가 타 소방 추산 15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누군가 버린 담배꽁초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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