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근속 청년들에 장려금 지원

3월 9일까지 참여기업 모집…대·중기 임금 격차 완화

영암=한창국 기자 hck1342@gwangnam.co.kr
2026년 02월 25일(수) 00:11
지난해 개최된 영암군 일자리박람회
영암군은 3월 9일까지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의 장기근속, 양질 일자리 취업, 대·중소기업 임금 격차 완화 등을 위해 추진된다.

영암군에 위치한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5~299인, 2023~2026년 입사해 근속하고 있는 18~45세의 전남도민 직원이 있는 기업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지원 규모는 총 105명으로, 1년 차 27명, 2년 차 21명, 3년 차 32명, 4년 차 25명 등이다.

선정 기업에는 1년 차 200만원, 2년 차 150만원, 3년 차 150만원을, 근속 청년에게는 1년 차 300만원, 2년 차 300만원, 3년 차 400만원, 4년 차 500만원을 각각 지원한다.

사업 참여 신청은 영암군 지역순환경제과 사회적일자리팀에 방문·등기우편으로 할 수 있다.

신청서는 영암군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내려받을 수 있고,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지역순환경제과(061-470-2387)에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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