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전쟁 긴장 고조에 코스피, 5100선까지 밀려
엄재용 기자 djawodyd0316@gwangnam.co.kr
2026년 03월 30일(월) 09:29
(사진=ChatGPT)
중동 전쟁의 긴장 고조로 유가가 상승하면서 코스피가 30일 장 초반 5% 가까이 급락해 5100선까지 밀려났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257.07p(4.73%) 내린 5181.80으로 출발해 5151.22까지 떨어졌다.

지수는 오전 9시17분 낙폭을 줄여 전장 대비 241.10p(4.43%) 내린 5197.77이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39.74p(3.48%) 내린 1101.77로 시작해 42.86 p(3.75%) 내린 1098.65다.

지난 주말 예멘의 친이란 후티반군이 미국·이란 전쟁에 참전 의사를 밝히면서 유가가 상승한 영향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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