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상설공연 음향 책임질 청년 음향사 구해요"

광주문화재단 4월1일까지 이메일 접수
전통문화관 장비 세팅·조정·모니터링 등

정채경 기자 view2018@gwangnam.co.kr
2026년 03월 30일(월) 11:01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이 토요상설공연 무대의 생생한 소리를 책임질 ‘2026 토요 음향사’를 모집한다. 포스터 제공=광주문화재단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이 토요상설공연 무대의 생생한 소리를 책임질 ‘2026 토요 음향사’를 모집한다.

토요 음향사는 전통문화관에서 진행되는 토요상설공연의 음향 장비 세팅부터 실시간 음향 조정까지 공연 현장의 음향 전반을 담당한다. 활동기간은 토요상설공연 행사 일정과 동일한 연 24회이며, 모집인원은 1명이다.

모집 대상은 광주시 청년정책 기본조례 제2조 제1항에 따른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전통 문화예술 또는 음향·공연기술 분야 관련 전공자이거나 활동 경험이 있는 자다. 지원자는 관련 경력 및 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제출 서식)를 작성·제출해야 한다.

선발된 음향사의 주요 활동 내용은 토요상설공연 음향 장비(마이크, 믹서, 스피커 등) 세팅 및 운용, 공연 진행 중 실시간 음향 조정 및 모니터링, 공연 전 리허설 참여 및 출연진과의 음향 협의, 음향 장비 점검 및 간단한 유지관리 등이다.

토요 음향사에게는 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명의 위촉장 수여와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될 예정이다.

신청을 희망하면 광주문화재단 및 전통문화관 누리집에서 내려 받아 오는 4월 1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gjcf338@naver.com)로 접수하면 된다. 문의 062-670-8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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