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항만공사, 자회사 운영평가 5년 연속 'A등급'
광양=김귀진 기자 lkkjin@gwangnam.co.kr
2026년 04월 15일(수) 16:07
여수광양항만공사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5년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에서 최고등급(A등급)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항만공사는 지난 2021년부터 5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했다.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는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정책’에 따라 설립한 92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자회사의 안전성·지속성 기반 마련, 바람직한 모·자회사 구축, 자회사 노동자 처우개선, 전문적 운영 노력 및 지원 등 4개 부문에 대해 실시됐다.

항만공사는 자회사 성장 지원 확대와 근로자 처우개선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최관호 사장은 “항만공사는 모·자 회사 간 상생협력을 바탕으로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양=김귀진 기자 lkkjin@gwangnam.co.kr         광양=김귀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광남일보 홈페이지(gwangnam.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gwangnam.co.kr/article.php?aid=1776236850535189165
프린트 시간 : 2026년 04월 15일 20:1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