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봄나들이 디저트 선봬

보랏빛 ‘우베’·핑거푸드 등 고객 발길 붙잡아

윤용성 기자 yo1404@gwangnam.co.kr
2026년 04월 29일(수) 17:26
㈜광주신세계가 본격적인 봄나들이 시즌에 맞춰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광주신세계가 본격적인 봄나들이 시즌에 맞춰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광주신세계가 본격적인 봄나들이 시즌에 맞춰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특히 MZ들 사이에서 핫한 보랏빛 ‘우베’를 이용한 화려한 디저트부터 간편하게 먹기 좋은 핑거푸드까지 선보이며 고객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먼저 대왕 에그타르트로 크기가 크고 바삭한 파이와 촉촉한 필링이 특징인 ‘소울티에그’는 무항생제 달걀, 100% 동물성 생크림, 천연 타히티 바닐라 등 정직한 고품질의 재료로 직접 만들어 시간대마다 웨이팅 행렬이 이어질만큼 인기가 높다.

MZ세대 사이에서 떠오르고 있는 아이템인 ‘우베’를 이용해 인증샷을 불러일으키는 보랏빛 에그타르트를 선보이고 있다.

우베는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에서 재배되는 보라색 ‘참마’로 고구마와 비슷한 식감을 가지고 있으며 특유의 바닐라 향과 단맛이 특징이다.

또 ‘노티드’에도 보랏빛 우베 열풍을 확인할 수 있다.

‘우베 라떼’는 필리핀산 우베의 달콤하고 고소한 풍미가 가득한 논커피 라떼로, 보랏빛의 고소한 우베시럽과 우유의 풍미가 조화로워 인기다.

또 나들이에 들고 가기 좋은 ‘버터떡 5구 세트’는 버터의 고소함을 담은 쫀득한 버터떡부터 달콤한 크림을 더한 초코, 인절미, 라즈베리, 말차 버터떡까지 5가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일본 도쿄에서 온 ‘숙성 발효 버터 카스테라’ 전문점 ‘타마노카’도 고소한 버터향으로 고객들의 발길을 붙잡는다.

타마노카는 프랑스 숙성버터를 사용해 고급 버터의 풍미를 느낄 수 있고 3cm의 동그란 모양의 핑거푸드로 나들이에서 가볍게 즐기기 좋다.

권혁원 광주신세계 식품생활팀장은 “봄나들이 시즌을 맞아 독특하고 맛있는 디저트를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광주신세계가 직접 선택한 디저트로 화창한 날씨에 어울리는 간식을 즐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용성 기자 yo1404@gwangnam.co.kr         윤용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광남일보 홈페이지(gwangnam.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gwangnam.co.kr/article.php?aid=1777451161536378000
프린트 시간 : 2026년 04월 29일 22:1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