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복위 순천지부, 경제적 취약계층 재기지원 ‘앞장’ 전남금융복지상담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엄재용 기자 djawodyd0316@gwangnam.co.kr |
| 2026년 04월 30일(목) 1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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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회복위원회 순천지부는 최근 전남금융복지상담센터와 ‘전남도 내 경제적 취약계층의 재기지원을 위한 복합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채무조정 및 금융복지 서비스 연계를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상담·사례관리·금융지원 통합 연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과다 채무를 보유한 도민 대상 맞춤형 상담 및 경제적 재기 통합 지원, 상담·사례관리·신용회복 지원 연계를 통한 삶의 질 향상 및 인권 증진, 기관 간 협력 기반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등이다.
손용찬 신복위 순천지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금융취약 계층을 비롯한 도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용회복지원과 금융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데 힘쓰겠다”며 “전남도금융복지상담센터와 협력해 지역사회 금융 취약계층의 경제적 회복과 안정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서중열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남도 내 금융 소외 계층은 채무조정 뿐만 아니라 복지와 법률 상담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통합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사회 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도민들의 경제적 안정과 행복한 삶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엄재용 기자 djawodyd0316@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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