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광주본부,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국립나주병원 이용환자·정신건강의료 종사자 대상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2026년 04월 30일(목) 17:18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는 국립나주병원 이용환자 및 국가재난대응인력을 대상으로 신체활동과 정신건강을 위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는 국립나주병원 이용환자 및 국가재난대응인력을 대상으로 신체활동과 정신건강을 위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나주병원 이용환자 및 정신건강의료 종사자 등 150명에게 8개월간 작업치료, 통합예술(미술·음악) 치료, 소진예방, 동물매개 치료 등 을 제공한다.

이영희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 본부장은 “국립나주병원 이용환자 및 국가재난대응인력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생활실천 분위기 조성은 물론 개인의 사회복귀 촉진에 조그마한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 취약계층들의 신체·정신건강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역사회 내 건강증진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이산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광남일보 홈페이지(gwangnam.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gwangnam.co.kr/article.php?aid=1777537082536491000
프린트 시간 : 2026년 04월 30일 22:2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