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동부소방, 학동4구역 공사장 안전 교육 현장 작업자 대상 심폐소생술·화재 대응 훈련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
| 2026년 04월 30일(목) 1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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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동부소방은 30일 봄철 화재,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광주 학동4구역 재개발 공사장 작업자를 대상으로 안전 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사진제공=광주 동부소방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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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동부소방은 30일 봄철 화재,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광주 학동4구역 재개발 공사장 작업자를 대상으로 안전 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사진제공=광주 동부소방서 |
광주 동부소방은 30일 봄철 화재,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광주 학동4구역 재개발 공사장 작업자를 대상으로 안전 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과 화재 예방 안내, 초기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올바른 119신고, 화재 발생 시 대피 훈련 등이다.
특히 작업자들이 실제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응급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의 중요성과 초기 대응의 필요성도 강조했다.
또 용접·용단 작업 시 화재 예방을 위해 화재 감시자 지정, 불티 비산 방지 조치 등 필수 안전관리 사항을 교육했다.
김영일 광주 동부소방서장은 “공사장은 화재 등 다양한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만큼 작업자의 초기 대응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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