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나비대축제장 찾은 나들이객들
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
2026년 05월 05일(화) 13:31
함평나비대축제장 찾은 나들이객들 어린이날 휴일을 맞아 5일 오후 전남 함평엑스포공원에서 열린 함평나비대축제장을 찾은 나들이객들이 형형색색의 활짝핀 꽃길을 걸으며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꿈꾸는 나비, 시작되는 여정’을 주제로 열린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는 아르메니아, 메리골드 등 29종의 초화류 90만 본과 긴꼬리제비나비, 배추흰나비, 호랑나비 등 23종 25만 마리의 나비·곤충을 한자리에 선보였다.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
함평나비대축제장 찾은 나들이객들 어린이날 휴일을 맞아 5일 오후 전남 함평엑스포공원에서 열린 함평나비대축제장을 찾은 나들이객들이 형형색색의 활짝핀 꽃길을 걸으며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꿈꾸는 나비, 시작되는 여정’을 주제로 열린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는 아르메니아, 메리골드 등 29종의 초화류 90만 본과 긴꼬리제비나비, 배추흰나비, 호랑나비 등 23종 25만 마리의 나비·곤충을 한자리에 선보였다.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
함평나비대축제장 찾은 나들이객들

어린이날 휴일을 맞아 5일 오후 전남 함평엑스포공원에서 열린 함평나비대축제장을 찾은 나들이객들이 형형색색의 활짝핀 꽃길을 걸으며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꿈꾸는 나비, 시작되는 여정’을 주제로 열린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는 아르메니아, 메리골드 등 29종의 초화류 90만 본과 긴꼬리제비나비, 배추흰나비, 호랑나비 등 23종 25만 마리의 나비·곤충을 한자리에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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