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 옛 전남도청 개관일 맞춰 5월 18일 임시 운영

19일도 정상 운영…관람객 편의 제공

정채경 기자 view2018@gwangnam.co.kr
2026년 05월 06일(수) 18:44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은 옛 전남도청 정식 개관을 맞아 ACC 정기 휴관일인 오는 18일 임시 운영한다. 사진제공=ACC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전당장 김상욱)은 옛 전남도청 정식 개관을 맞아 ACC 정기 휴관일인 오는 18일 임시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ACC는 5·18민주화운동의 역사적인 장소인 옛 전남도청 정식 개관일에 현장을 찾은 많은 시민과 외지 방문객들이 ACC의 편의시설 등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정기 휴관일인 월요일에도 임시 운영한다.

오월문화주간(5.18~5.27)을 고려해 18일 다음날인 19일에도 정상 개관한다.

김상욱 전당장은 “올해 5월 18일은 월요일이지만 옛 전남도청의 정식 개관이라는 뜻깊은 행사에 발맞춰 시민들의 관람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했다”면서 “복원된 옛 전남도청과 ACC가 하나의 열린 공간으로서 방문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ACC 누리집(www.acc.go.kr)과 누리 소통망(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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