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야산서 불…26분 만에 진화
영광=정규팔 기자 ykjgp98@gwangnam.co.kr
2026년 05월 11일(월) 08:30
사진 출처=클립아트 코리아
전남 영광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당국에 의해 26분 만에 꺼졌다.

11일 산림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16분 영광군 군남면 동간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산림당국은 차량 8대, 대원 25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26분 만인 9시42분 불을 껐다.

당국은 산불조사반을 투입해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파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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