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삼성 파업 우려·미국 기술주 급락에 4% 넘게 급락

매도 사이드카 발동

엄재용 기자 djawodyd0316@gwangnam.co.kr
2026년 05월 18일(월) 09:36
(사진=ChatGPT)
코스피가 18일 장 초반 4% 넘게 하락했다. 삼성전자 파업 우려에 미국 기술주까지 급락한 영향으로 개장 20분여만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49.89p(0.67%) 내린 7443.29로 출발해 7142.71까지 내려갔다. 4%대로 하락세가 거세지자 2거래일 연속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지수는 오전 9시 16분 전장 대비 329.93p(4.40%) 내린 7163.25다.

같은 시각 7.25p(0.64%) 내린 1122.57로 시작해 53.33p(4.72%) 내린 1076.49다.
엄재용 기자 djawodyd0316@gwangnam.co.kr         엄재용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광남일보 홈페이지(gwangnam.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gwangnam.co.kr/article.php?aid=1779064562537685013
프린트 시간 : 2026년 05월 18일 12: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