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유소년 야구 지원…체육 발전 이끌 것" 전갑수 광주시체육회장,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감사패 수상
송하종 기자 hajong2@gwangnam.co.kr |
| 2026년 05월 18일(월) 1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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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갑수 광주시체육회장(오른쪽)이 대한민국 유소년 야구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양해영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사진제공=광주시체육회 |
광주시체육회는 전갑수 시체육회장이 지난 15일 무등경기장을 방문한 양해영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감사패 전달식은 이날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제3회 대통령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결승전 종료 후 진행됐다. 현장에는 양해영 회장을 비롯해 김성한 광주야구소프트볼협회장 등 야구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해 전 회장의 공로를 축하했다.
이번 감사패는 전 회장이 취임 이후 광주 야구 발전을 위해 꾸준한 지원을 이어온 점을 인정받아 마련됐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대통령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의 성공 개최를 지원하고, 대한민국 유소년 야구 저변 확대와 지역 야구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가 높게 평가됐다.
양해영 대햔야구소프트볼협회장은 “전국 유소년 선수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광주 체육 발전을 위한 전갑수 회장의 노력은 대한민국 야구 발전에도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전갑수 광주시체육회장은 “광주와 호남 야구팬들에게 뜻깊은 무등경기장에서 미래 대한민국 야구를 이끌 유소년 선수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치고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국대회를 유치·개최해 지역 체육 발전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하종 기자 hajong2@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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