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성휘 목포시장 후보 "장애인 권익 증진 힘 쓰겠다" 목포 10개 장애인단체 정책간담회서 지지 선언
목포=이훈기 기자 leek2123@gwangnam.co.kr |
| 2026년 05월 20일(수) 1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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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포지역 10개 장애인단체는 최근 강성휘 더불어민주당 목포시장 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 사진제공=강성휘 후보 선거사무소 |
강성휘 후보는 최근 목포대전환 선거사무소에서 지역 장애인단체들과 정책간담회를 열고 장애인 이동권과 여가·복지권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장애인 전용 파크골프장 지정과 리프트장착 차량 확대, 장애인 일자리 전문인력 양성체계 구축 등이 주요 건의사항으로 제시됐다.
강 후보는 “장애인의 여가활동과 건강증진을 위해 관내 시설 중 접근성이 편리한 곳에 전용 파크골프장 지정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장애인 지원사업의 공공성과 실효성을 높이는 정책 마련에도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이동하고 문화·체육·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포용도시 목포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들 단체는 “강 후보는 정치와 행정 분야에서 경험을 쌓아온 검증된 인물이다”며“ 장애인 권익 증진과 복지정책 개선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온 후보다”며 공식 지지 입장을 밝혔다.
한편 이번 간담회는 민주당 전국장애인위원회 국회보건복지위원회 서미화 국회의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비례대표 문애준 후보가 참석했으며, 민주당 전남도당 목포시지역위원회 김홍봉 장애인위원장이 진행을 맡았다.
목포=이훈기 기자 leek2123@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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