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금호동 백운아트홀 앞 육교·금당 육교 정비 보행자 이동편의 증진·미관개선 기대
광양=김귀진 기자 lkkjin@gwangnam.co.kr |
| 2026년 05월 22일(금) 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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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양시 금호동 백운아트홀 앞 육교. 사진제공=광양시청 |
이용자가 많은 백운아트홀 앞 육교를 우선 정비할 계획으로, 5월 22일 착공해 하부 철판 보수 및 육교 도색을 진행하고 7월 중 정비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번에 미시행한 금당육교는 가까운 시일 내 예산이 확보되는 시점에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공사기간 동안에는 육교 인근 일부 차로를 부분 통제할 예정이나, 출·퇴근 시간을 제외한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공사를 진행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며 공사 기간 중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한다.
이번에 금호동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을 시행함으로써 육교 시설물 내구연한 증대 및 도시미관 개선이 기대되며 보행자들의 이동편의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양시 관계자는 “금호동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육교를 이용할 수 있도록 공정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공사로 인해 다소 불편하더라도 시민 여러분의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광양=김귀진 기자 lkkjin@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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