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특별시문인협회 통합 협약서 체결 광주·전남문협 통합 절차와 운영 방안에 최종 합의
고선주 기자 rainidea@gwangnam.co.kr |
| 2026년 05월 25일(월) 15: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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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약서 서명 후 기념촬영 모습 |
이번 협약은 지난 12일 발표한 ‘전남광주통합문인협회 창립 공동 발표문’의 후속 조치로, 오는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발맞춰 광주와 전남의 문학 역량을 하나로 결집하기 위한 취지다.
양 단체는 협약을 통해 통합 문인단체의 공식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문인협회’로 정하고, 약칭으로 ‘전남광주문인협회’ 또는 ‘광주특별시문인협회’를 사용하기로 했다.
또 통합 추진을 위해 양 협회 회장을 포함해 각 3명씩 총 6명으로 구성된 통합추진위원회를 설치해 통합에 필요한 모든 업무를 공동으로 수행하기로 했다.
양 협회는 각각 합병결의총회를 개최한 뒤, 공동 창립총회를 통해 정관과 임원 구성을 확정하고, 2026년 7월 1일 통합 문인협회를 공식 출범시킬 계획이다.
고선주 기자 rainidea@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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