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부경찰,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활동

승촌파크골프장…홍보물 등 전달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2026년 06월 01일(월) 17:29
광주남부경찰은 LG유플러스와 함께 최근 승촌파크골프장에서 보이스피싱예방 홍보에 나섰다. 사진제공=광주남부경찰서
광주남부경찰은 LG유플러스와 함께 최근 승촌파크골프장에서 보이스피싱예방 홍보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AI 기술을 활용해 더욱 정교해진 보이스피싱 범죄 수법들을 알리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승촌파크골프장을 이용하는 중·장년층에게 ‘어서끊자’ 캠페인 홍보영상이 담긴 QR코드가 삽입된 홍보물을 전달했다. 또 보이스피싱 예방정보를 안내하는 카카오 채널(채널명: 광주남부경찰 형사과)을 알렸다.

경찰 관계자는 “앞으로도 중·장년층이 자주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을 찾아가 범죄예방 홍보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며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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