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중앙동새마을協·부녀회, 어르신 점심 나눔 봉사 80명 초청…정서적 교감 나누기도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
| 2026년 06월 14일(일) 17: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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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북구 중앙동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최근 지역 내 경로당 5곳의 어르신 80여명을 초청해 점심 식사를 대접하고 안부를 살피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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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북구 중앙동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최근 지역 내 경로당 5곳의 어르신 80여명을 초청해 점심 식사를 대접하고 안부를 살피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
광주 북구 중앙동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점심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광주중앙동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 15명은 최근 지역 내 경로당 5곳의 어르신 80여명을 초청해 점심 식사를 대접하고 안부를 살피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부녀회원들의 자발적인 후원금을 바탕으로 마련됐으며, 식사 준비 과정에서 중앙동 소재 식당과 청과마트를 이용하는 등 지역 소상공인과 상생하는 의미도 더했다.
이날 회원들은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배식하며 말벗이 돼 정서적 교감을 나누고,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살피는 등 세심한 관심을 기울였다.
이강호 중앙동새마을협의회장은 “지역 자생단체와 함께 어르신 공경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염옥희 중앙동새마을부녀회장은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을 전할 수 있어 보람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약속했다.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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