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행, ‘전남광주특별시 동행예금’ 출시 민형배 시장 1호 가입…최고 연 3.15% 금리 혜택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
| 2026년 07월 01일(수) 1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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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1일 NH농협은행 나주혁신도시금융센터를 찾아 ‘NH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행예금’ 1호 고객으로 가입했다. |
상품 출시를 기념해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이날 NH농협은행 나주혁신도시금융센터를 찾아 ‘NH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행예금’ 1호 고객으로 가입했다.
민 시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더 큰 미래를 압도적인 성장으로 이끌겠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이광일 농협 전남본부장과 장재영 NH농협은행 전남본부장이 참석해 신상품 출시를 기념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금융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NH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행예금’은 가입 기간 12개월의 정기예금 상품으로, 1인당 100만원 이상 가입할 수 있으며 총 판매 한도는 1000억원이다. 기본금리는 연 2.85%이며, NH올원뱅크 이벤트 페이지에 특별시 출범 축하 메시지 등을 남기면 우대금리 0.30%p를 더해 최고 연 3.15%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상품은 오는 9월 30일까지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전국 NH농협은행 영업점과 NH올원뱅크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농협은행은 상품 출시를 기념해 7월 한 달간 NH올원뱅크 이벤트 페이지에 축하 응원 댓글을 남긴 고객 가운데 260명을 추첨해 농촌사랑상품권 2만원권을 증정한다.
또 이번 예금 판매액의 0.1%를 공익기금으로 조성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지역 발전과 상생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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