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기독병원, 소아 보행 재활로봇 ‘알봇 키즈’ 도입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서비스로봇 실증사업 선정 광주기독병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학령기 장애아동의 재활치료 접근성을 높이고, 성장기 장애아동의 보행 기능 향상과 중증 장애아동의 2차 합병증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은영 광주기독병원 재활의학과 책임과장은 “재활로봇은 단순한 첨단 의료장비를 넘어 환자의 기능 회복과 삶의 |
| 2026년 07월 06일(월) 09: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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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기독병원 전경 |
이번 사업은 국비 50%를 지원받아 추진되며, 광주기독병원은 ‘지역 내 학령기 아동을 위한 재활로봇 실증’을 주제로 소아 보행 재활로봇 ‘알봇 키즈(ALBOT Kids)’를 도입해 지역 장애아동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재활치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광주기독병원은 앞서 2023년에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서비스로봇 실증사업에 선정돼 성인 재활로봇 3종을 도입·운영하며 재활로봇 기반 치료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성인뿐 아니라 소아 재활 분야까지 재활로봇 활용 영역을 확대하게 됐다.
도입 예정인 ‘알봇 키즈’는 학령기 아동 전용 전동 틸팅(tilting) 기반의 보행 재활로봇으로, 환자의 상태에 따라 수동 및 능동 보행훈련이 모두 가능하다. 또한 바이오피드백 게임 콘텐츠를 활용해 치료 과정에 흥미를 높임으로써 아동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재활치료의 효과를 높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광주기독병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학령기 장애아동의 재활치료 접근성을 높이고, 성장기 장애아동의 보행 기능 향상과 중증 장애아동의 2차 합병증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은영 광주기독병원 재활의학과 책임과장은 “재활로봇은 단순한 첨단 의료장비를 넘어 환자의 기능 회복과 삶의 광주기독병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학령기 장애아동의 재활치료 접근성을 높이고, 성장기 장애아동의 보행 기능 향상과 중증 장애아동의 2차 합병증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은영 광주기독병원 재활의학과 책임과장은 “재활로봇은 단순한 첨단 의료장비를 넘어 환자의 기능 회복과 삶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