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투 후폭풍…광주·전남 개인파산 19.1% 급증
광남일보 gn@gwangnam.co.kr
2026년 07월 10일(금) 13:34
광주회생법원 개인파산 신청이 올해 5월까지 865건으로, 전년보다 139건 늘었습니다. 고물가·고금리에 주식과 가상자산 투자 손실까지 겹치며 카드론과 대출 ‘돌려막기’가 파산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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