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제품 대신 수리…고물가가 만든 ‘수선경제’
광남일보 gn@gwangnam.co.kr
2026년 07월 14일(화) 17:30
소득은 2.4% 늘었지만 소비지출은 5.3% 증가했습니다.
옷은 수선하고, 운동화는 밑창을 갈고, 스마트폰은 배터리만 교체하는 소비자들.
버리고 새로 사는 대신 고쳐 쓰는 ‘수선경제’가 새로운 소비문화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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