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특별시 요양병원서 70대 환자 흉기 타툼

70대 환자 심정지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2026년 08월 01일(토) 21:20
광주 북부경찰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한 요양병원서 70대 입원환자가 같은 병실을 사용하는 다른 70대 환자 B씨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1일 광주 북부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43분께 신안동 한 요양병원에서 70대 환자 A씨가 같은 병동 환자가 휘두른 흉기에 찔렸다.

B씨는 심정지 상태로 소방 당국에 의해 인근 대학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 등을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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