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 전남본부, 소비자보호 실무교육 진행 하반기 금융사기 예방·자금세탁 방지 등 의지 다져
김은지 기자 eunzy@gwangnam.co.kr |
| 2026년 08월 26일(수) 09: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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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 전남본부는 25일 전남본부 2층 대강당에서 농축협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농축협 소비자보호 실무교육’을 진행했다. |
이번 교육은 최근 다양화·지능화되는 금융 범죄에 신속히 대응하고, 현장에서 소비자 권익보호 역량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구제환급 실무 △금융소비자보호법 길라잡이 △신종피싱 의심계좌 거래정지 및 고객확인제도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임직원들은 금융소비자 권익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소비자불만 제로화, 금융사기 제로화, 자금세탁 제로화’를 반드시 달성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이광일 농협 전남본부장은 “이번 교육은 임직원들이 금융소비자보호의 중요성을 함께 되새기고, 실천 의지를 모으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역·서민 금융기관으로서, 조합원과 농민에게 사랑받는 농협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은지 기자 eunzy@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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