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특별시 북구 아파트서 화재…6명 부상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2026년 08월 29일(토) 15:2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난 모습.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난 모습.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우사동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6명이 다쳤다.

2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24분 북구 우산동의 15층 아파트 한 아파트 14층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20대, 소방인력 45명을 동원해 화재 발생 18분만인 오전 1시42분 진화했다.

이 불로 집 내부와 가구 등이 타 소방추산 1601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또 80대 남성 A씨가 화상을 입어 병원에 이송되고, 5명이 연기흡입으로 현장에서 치료를 받았다.

다행히 이들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임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광남일보 홈페이지(gwangnam.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gwangnam.co.kr/article.php?aid=1787984435545770000
프린트 시간 : 2026년 08월 31일 11:2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