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도시공사, 통영시에 수해복구 맞춤형 후원물품 전달 이재민 위한 300만 원 상당 ‘김치’ 전달식 가져
양동민 기자 yang00@gwangnam.co.kr |
| 2026년 08월 31일(월) 16: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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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도시공사는 3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자원봉사센터에서 김승남 광주도시공사 사장과 류미수 광주자원봉사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300만 원 상당의 김치 기부 행사를 펼쳤다. |
공사에 따르면 지난 3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자원봉사센터에서 김승남 광주도시공사 사장과 류미수 광주자원봉사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300만 원 상당의 김치 기부가 진행됐다.
통영시는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진 극심한 호우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곳이다.
후원물품 전달에 앞서 공사는 수재민들의 생활 안정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고자 사전에 현장 수요 조사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 현재 가장 필요로 하는 품목인 김치를 후원 물품으로 최종 선정했다.
김승남 사장은 “이번 후원이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통영시 주민들에게 적시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피해 지역 주민들의 안정과 회복을 위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향후 현장의 요청이 있을 경우 피해 복구를 위한 자원봉사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양동민 기자 yang00@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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