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강대, 애플 공동 창립자 다닌 ‘FHDA’와 교류 MOU 맺고 램버트 총장 강연…글로벌 인재 양성 협력 약속
김인수 기자 joinus@gwangnam.co.kr |
| 2026년 09월 01일(화) 1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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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강대학교가 지난 8월28일 본관 1층 장원홀에서 미국 ‘풋힐-디앤자 커뮤니티 칼리지와 업무 협약을 맺었다. 사진제공=동강대학교 |
동강대는 최근 교내 본관 1층 장원홀에서 미국 ‘풋힐-디앤자 커뮤니티 칼리지(Foothill-De Anza Community College:FHDA)’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동강대 이민숙 총장과 FHDA의 람버트(Lambert) 총장이 참석해 앞으로 AI 경쟁력 확보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활발한 교류를 약속했다.
‘FHDA’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베이지역의 풋힐 컬리지(1957년 설립)와 캘리포니아 쿠퍼티노의 디앤자 컬리지(1967년 설립)로 구성된 2년제 공립대학 시스템이다.
특히 이 대학은 애플의 공동 창립자 스티브 잡스와 스티브 워즈니악이 다녔던 학교로 IT·창업·공학 분야의 인프라가 풍부하다.
동강대는 협약식이 끝난 뒤 본관 5층 나이팅게일홀에서 교직원을 대상으로 램버트 총장의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램버트 총장은 AI의 급부상과 미래 전망, 실리콘밸리와 FHDA의 혁신 사례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이민숙 총장은 “세계적인 인프라를 갖춘 대학과 손을 맞잡고 AI 경쟁력을 키우고 글로벌 인재를 육성할 수 있어 앞으로 성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인수 기자 joinus@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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