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행 전남본부, 소기업·소상공인에 11억원 지원 55억8000만원 누적…지역 맞춤형 금융지원 강화
김은지 기자 eunzy@gwangnam.co.kr |
| 2026년 09월 01일(화) 1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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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은행 전남본부는 최근 전남신용보증재단을 찾아 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한 특별출연금 11억원을 전달했다. |
이번 출연금은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자금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마을기업에 대한 금융지원도 포함돼 관련 정책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재영 NH농협은행 전남본부장은 “경기침체와 경영비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금융지원과 포용금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은행 전남본부는 올해 상반기 전남신용보증재단에 44억8000만원을 출연한 데 이어 이번 특별출연까지 더해 올해 총 55억8000만원을 출연했다. 지난 2007년부터 누적 출연금은 321억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중소기업의 금융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김은지 기자 eunzy@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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