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건설협회 전남광주통합시회, 추석 후원금 전달
정현아 기자 aura@gwangnam.co.kr
2026년 09월 03일(목) 18:40
홍광희 주택건설협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회 사무처장(오른쪽)이 광주특별시 광산구 송정동에 소재한 장애인 복지시설인 빛고운재활공동체를 방문해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대한주택건설협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회는 지난 2일 광주특별시 광산구 송정동에 소재한 장애인 복지시설인 빛고운재활공동체를 방문해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최갑렬 회장은 “이번 후원금이 재활공동체 구성원들이 따뜻한 추석을 보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협회는 앞으로도 도움이 절실한 이웃을 직접 찾아 실질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택건설협회 광주특별시회는 1994년부터 33년째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보수지원사업을 이어오며 총 361동을 개보수했다. 또 회원사와 함께 소방취약계층에 소화기 7040대를 지원하고 연탄 21만9000장을 후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며 공적단체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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