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호 외치는 레미콘노조 조합원들
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
2026년 09월 07일(월) 18:42
구호 외치는 레미콘노조 조합원들 7일 오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앞에서 열린 한국노총 레미콘운송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나주지부 ‘2026 임단협 생존권 사수 결의대회’에 참석한 노조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한국노총 레미콘운송노조 광주·전남지부는 이날부터 총파업에 돌입했다. 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
구호 외치는 레미콘노조 조합원들 7일 오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앞에서 열린 한국노총 레미콘운송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나주지부 ‘2026 임단협 생존권 사수 결의대회’에 참석한 노조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한국노총 레미콘운송노조 광주·전남지부는 이날부터 총파업에 돌입했다. 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
7일 오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앞에서 열린 한국노총 레미콘운송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나주지부 ‘2026 임단협 생존권 사수 결의대회’에 참석한 노조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한국노총 레미콘운송노조 광주·전남지부는 이날부터 총파업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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