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특별시의회, 출범 후 첫 정례회 18일까지 11일간 추경·결산 등 심사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
| 2026년 09월 08일(화) 1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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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는 8일 제3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18일까지 총 11일간의 회기 일정에 돌입했다. |
이번 정례회는 광주특별시 출범 후 처음 열리는 것으로,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심사를 통해 예산 편성과 집행의 적정성과 효율성을 검증한다.
또 올해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과 시민 생활에 밀접한 조례안과 안건을 심사·처리한다.
아울러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지원 특별위원회와 기본사회 상설특별위원회를 중심으로 주요 현안에 대응하고, 현장과 전문가 의견을 입법·예산·정책 과제로 구체화해 나간다.
송형곤 의장은 “이번 정례회는 통합의 청사진을 현실로 바꾸는 출발점”이라며 “시민들께서 체감할 수 있는 분명한 성과와 책임 있는 실천으로 통합의 가치를 증명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조직개편안과 추가경정예산안, 결산안 등 주요 정책과 재정 현안을 냉철하게 점검해 통합의 성과가 320만 특별시민의 일상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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