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서 69t급 어선 화재…승선원 3명 전원 구조
송원근 기자 swg3318@gwangnam.co.kr
2026년 09월 18일(금) 17:48
18일 오후 3시36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낙포동 낙포부두 인근 해상에서 69t급 어선 A호에서 불이 나 여수해양경찰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제공=여수해양경찰서
18일 오후 3시36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낙포동 낙포부두 인근 해상에서 69t급 어선 A호에서 불이 나 여수해양경찰이 진화에 나섰다. 사진제공=여수해양경찰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낙포동 인근 해상에서 어선 화재가 발생해 해경에 진화에 나섰다.

18일 여수해양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36분 여수시 낙포동 낙포부두 인근 해상에서 69t급 어선 A호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해경상황실에 접수됐다.

여수해경은 사고발생 16분만에 오후 3시52분 현장에 도착 승선원 3명을 전원 구조했으며,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안전관리를 하고 있다.

구조된 승선원 3명은 생명에 지장은 없는 상태로 알려졌다.

여수해경은 화재를 진압 후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할 예저이다.

여수해경 관계자는 “현장 세력을 중심으로 인명안전을 확보하고 화재 진압과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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