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교통연수원, 순천서 ‘안전 싣고 고향으로’ 추석 교통안전캠페인
이현규 기자 gnnews1@gwangnam.co.kr
2026년 09월 22일(화) 17:03
전남도교통연수원은 22일 순천역 앞에서 순천경찰서, 모범운전자회 임·직원들과 함께 교통안전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전남교통연수원
전남도교통연수원은 22일 추석 명절을 맞아 순천역에서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에는 순천경찰서를 비롯해 모범운전자회, 전남교통연수원 직원 등 총 30여 명이 참석해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한 교통안전캠페인을 진행했다.

특히 귀성객들의 안전한 운행을 위해 교통안전수칙을 안내하고, 교통사고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행동요령을 집중 홍보했다.

박승태 전남교통연수원장은 “추석 연휴기간 순천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을 환영하며 이번 교통안전캠페인을 통해 안전의식을 고취하여 온 가족이 행복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란다”면서 “바쁜 시간 중에도 전남광주특별시의 선진교통문화정착을 위해 소중한 시간을 내어 함께해 준 캠페인 참여자들께도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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