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변호사회, 추석맞이 이웃돕기 후원

사회복지시설 5곳에 총 500만원 전달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2026년 09월 22일(화) 17:20
광주지방변호사회는 22일 사회복지법인 소화자매원을 방문해 ‘사랑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사진제공=광주지방변호사회
광주지방변호사회는 22일 추석을 맞아 전남광주지역 사회복지시설 5곳에 총 5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사회복지법인 소화자매원 △사단법인 광주희망장애인복지회 △화순자애원 △순천여성상담센터 △사회복지법인 소전원에 전달됐다.

전달식에는 하재욱 회장과 최정희 제1부회장, 박철 제2부회장, 조영희 제1총무이사가 참석해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하재욱 회장은 “한가위를 맞아 지역의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관심을 기울이고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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