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남규 조선대병원장, 광주권의료관광협의회 신임 회장 취임

"우수 의료자원 국내외에 알리는데 최선"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2026년 09월 22일(화) 18:10
최남규 조선대학교병원 병원장(사진 왼쪽)이 최근 광주권의료관광협의회 신임 회장으로 취임한 뒤 전임 회장인 정신 전남대학교병원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조선대학교병원은 최근 최남규 병원장이 L7 충장 바이 롯데호텔 반르시엔 3층에서 열린 광주권의료관광협의회 회장 이·취임식에서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22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전임 회장인 정신 전남대학교병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그동안 협의회 발전과 광주권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데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신 전임 회장은 이임 소감을 통해 그동안 협의회 활동에 함께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광주권 의료관광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최남규 광주권의료관광협의회 신임 회장은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돼 책임감을 느낀다”며 “그동안 협의회가 쌓아온 성과를 바탕으로 회원들과 함께 전남광주의 의료관광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의 우수한 의료자원이 더 많은 국내외 환자들에게 알려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이산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광남일보 홈페이지(gwangnam.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gwangnam.co.kr/article.php?aid=1790068242547630000
프린트 시간 : 2026년 09월 22일 19:1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