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례 로컬 플리마켓 ‘콩장’ 운영 돌입 버스킹 공연·돗자리·우산 대여도
구례=이민구 기자 mingu9942@gwangnam.co.kr |
| 2026년 10월 08일(목) 0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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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은 구례군민광장·그때그날기록관과 서시천체육공원 일원에서 하반기 로컬 플리마켓 ‘콩장’을 운영한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청 |
‘콩장’은 과거 군민과 관광객에게 사랑받았던 플리마켓을 모티브로 구례군이 올해 3월부터 봄과 가을에 운영하는 행사다.
오는 17일, 11월 14일에는 구례군민광장·그때그날기록관 일원에서 구례읍 상가와 어우러져 진행된다.
24일에는 ‘흙살리기 박람회(10월 23~25일)’, 31일에는 지역 청소년과 함께하는 ‘꿈장’과 연계해 열린다.
행사장에서는 셀러들이 직접 만들거나 디자인한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버스킹 공연과 돗자리·우산 대여도 진행되어 가족·연인과 함께 가을 소풍처럼 쉬어 갈 수 있다.
구례군 관계자는 “선선한 가을바람을 맞으며 편안하게 둘러보고 쉬어 갈 수 있는 구례만의 플리마켓을 준비했다”며 “하반기 콩장에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구례=이민구 기자 mingu9942@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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